안녕 하십니까?
매일신문 독도지국장 김성도입니다.

독도 주민인 저는 지난 30여 년 간을 독도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왔습니다. 얼마 전에는 국민여러분의 성금으로 독도호까지 마련했습니다.
독도가 대한민국의 국토라는 것은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으리라 봅니다.

현재 수많은 국민들이 울릉군 독도리를 본적으로 하고 있으며 주민등록을 가진 분들도 저를 포함 3명이 있습니다.
물론 주민등록은 없지만 40여명의 독도 수비대원들이 이 섬에 상주하고 있으며 많은 어민들이 이곳을 드나들고 있습니다.

이제 독도에 매일신문 지국까지 생겼으니 독도는 명실상부한 유인도가 된 셈입니다. 물론 저는 독도에 거주하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성실히 매일신문을 전달하겠습니다.

독도 지국을 통해 신문 구독 신청을 하신다면 구독료의 일부가 독도 발전 기금으로 사용되게 됩니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동참 부탁드립니다.

[독도 사랑 기금 적립 방식]

독도 사랑 기금은 독도 지국으로 신문 신청을 한 구독자들이 낸 구독료의 일부를 적립한 재원으로 마련됩니다. 독도 지국 독자들의 성원으로 마련된 기금은 독도 관련 연구 기관이나 모임을 비롯 각종 행사의 후원금으로 사용됩니다.

독도 지국 독자는 신규 독자에 한하며 독도 지국에 신청을 하더라도 신문은 전국 어느 지역에서나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또 구독료 납부는 자동이체로만 가능하며 신청자들에게는 국토 사랑을 담은 전국 최신 교통 지도를 보내드립니다. 독도 사랑을 위한 지역민 여러분의 많은 동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