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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아카이빙센터는 77년 간 한국 근·현대사 현장을 기록한 필름과 사진 700만 장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사진에는 일제강점기, 해방, 6·25전쟁, 민주화, 근대화, 산업화 등 격동의 시대를 살아온 어머니 아버지들의 치열했던 삶의 순간이 그대로 멈춰 있습니다.

이 사진을 엄선해 '찰나의 순간, 역사적 기록' 시리즈로 연재합니다.
미공개 사진도 봉인해제 해, 역사를 거울로 내일의 지혜를 찾고자 합니다.

관련 제보와 함께 많은 성원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