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신문 고충처리인에 '김교영 편집부국장' 선임
  • 매일신문사는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의 시행에 따라 2018년 3월 고충처리인에 김교영 편집부국장을 선임했습니다.
    김교영 고충처리인은 편집부국장을 겸직하게 됩니다.
    본사는 언론중재법 법령에 의거해 사규(社規)로 제정된 고충처리인의 자격, 지위, 임기 및 보수 등의 사항을 아래와 같이 공표합니다.
  • 01.
  • 충처리인의 자격
  • 02.
  • 충처리인의
           지위 및 신분
  • 03.
  • 충처리인의 보수
  • 04.
  • 충처리인의 임기
  • - 사내 인사를 고충처리인으로 임명할 경우에는 부국장급 이상으로 하되, 외부 인사로 임명하는 경우에는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전문지식
      과 경륜 등을 갖춘 인물이어야 한다.
  • - 사내외 인사를 별도로 고충처리인에 임명하지 않는 경우에는 편집부국장이 고충처리인에 임명된 것 으로 본다.
  •   고충처리인은,
  • - 본보 기사로 인한 침해행위여부 조사
  • - 본보의 기사가 사실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예, 그 밖의 법익을 침해하는 경우 시정 건의
  • - 피해 구제를 요하는 피해자의 고충에 대한 적절한 조치 건의
  • - 이 밖에 독자의 권익보호와 침해구제에 관한 자문 등의 직무를 맡게 된다. 회사는 고충처리인의 자율적 활동을 보장하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고충처리인의 건의를 수용하도록 노력한다.
  • - 사내 인사를 고충처리인으로 겸임 발령한 경우 업무 수행 상 필요할 경우에는 별도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적정 금액을 지급할 수 있다.
      외부인사를 고충처리인으로 임명한 경우에는 상당한 보수를 책정하여 지급한다.
  • - 외부 인사가 고충처리인으로 임명된 경우 임기는 1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 2017 고충처리인 활동실적
  • ▶ 본지 1월 5일 자 35면 사설 ‘미세먼지 예보…' 제하 내용 중 기상청은 미세먼지 예보를 발령하지 않는다고 대구기상지청에서 알려왔습니다.
        는 내용으로 1월 6일자에 보도함.
  •     [알려왔습니다] 기상청은 미세먼지 예보를 발령하지 않는다
  • ▶ 본지 지난 1월15일자 사회면 어금니 한 개 치료하러 치과 갔다가…수백만원 '치료비 폭탄' 제목의 기사에서 일산 식사동의 한 치과병원에서 치료받은 박모씨(42)가 병원측의
        터무니없는 과잉진료로 거액의 치료비를 물게된 사례를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병원은 환자에게 치료비 전액을 내지 않으면 무전취식으로 경찰에 신고한다고
        말한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     -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는 내용으로 1월 15일자에 보도함.
  •     어금니 한 개 치료하러 치과 갔다가… 수백만원 '치료비 폭탄'
  • ▶ 본지 1월 26일 자 8면 '1억원 추가금 때문에 주택조합원끼리 몸싸움' 기사 중 '조합원들이 각 1억여원의 추가금을 납부해 부족금을 해결하기로 의결'이란 표현을 '시공사 선정
        지연으로 2, 3차 분담금을 은행 집단대출이 아닌 개인이 직접 납부하기로 의결'로 바로잡습니다. 아울러 조합 관계자가 추가금은 시공사가 선정되면 다 돌려받게 된다 라고
        발언한 사실이 없으므로 바로잡습니다. 는 내용으로 2월 2일자에 보도함.
  •     [바로잡습니다] '1억원 추가금 때문에 주택조합원끼리 몸싸움' 기사 중
  • ▶ 본지는 지난 2월 7일과 9일 기사와 사설을 통해, 지난해 12월 개통한 상주~영덕 고속도로의 가드레일과 갓길 등의 문제점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 도로공사는 ▷가
        드레일 높이, 터널 갓길 폭, 터널 대피소는 국토교통부의 '도로안전시설 설치및 관리지침' 및 '도로의 구조·시설기준에 관한 규칙'에 부합하게 설치되었고 ▷가드레일 하단 부
        분 연속구조물 콘크리트 내부에는 철근이 사용되지 않으므로 녹 발생으로 인한 안전문제는 발생하지 않고, ▷교량 고객대피소 면적은 한국도로공사의 '교량대피공간 적용
        지침'에 맞게 설치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본지 보도와 관련 한국도로 공사는, 상주~영덕 고속도로의 안전 확보에 미진한부분이 있다면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개선할 것이라
        고 알려왔습니다.
  •     -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는 내용으로 2월 9일자에 보도함.
  •     [사설] ‘민원 폭발’ 상주~영덕 고속도로 건설에 의혹은 없나
  • ▶ '예산 로비 금품수수 도의원, 시설 관계자 3명 입건' 제목의 본지 2월 16일 자 8면 보도와 관련, 경북도의회는 '경찰이 행정보건복지위원회와 예산 결산특별위원회 소속 도의
        원 12명에 대해 청탁금지법을 위반한 혐의로 경북도의회에 통보했다'는 부분에 대해 통보받은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는 내용으로 2월 17일자에 보도함.
  •     [알려드립니다] '예산 로비 금품수수 도의원, 시설 관계자 3명 입건' 관련
  • ▶ 본지 지난 1월15일자 사회면 어금니 한 개 치료하러 치과 갔다가…수백만원 '치료비 폭탄' 제목의 기사에서 일산 식사동의 한 치과병원에서 치료받은 박모씨(42)가 병원측의
        터무니없는 과잉진료로 거액의 치료비를 물게된 사례를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병원은 환자에게 치료비 전액을 내지 않으면 무전취식으로 경찰에 신고한다고
        말한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     -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는 내용으로 2월 18일자에 보도함.
  •     일산 치과의원 '치료비 폭탄' 기사 관련 반론
  • ▶ 본지는 지난 2월 7일과 9일 기사와 사설을 통해, 지난해 12월 개통한 상주~영덕 고속도로의 가드레일과 갓길 등의 문제점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 도로공사는 ▷가
        드레일 높이, 터널 갓길 폭, 터널 대피소는 국토교통부의 '도로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 및 '도로의 구조·시설기준에 관한 규칙'에 부합하게 설치되었고 ▷가드레일 하단 부
        분 연속구조물 콘크리트 내부에는 철근이 사용되지 않으므로 녹 발생으로 인한 안전문제는 발생하지 않고, ▷교량 고객대피소 면적은 한국도로공사의 '교량대피공간 적용
        지침'에 맞게 설치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본지 보도와 관련 한국도로공사는, 상주~영덕 고속도로의 안전 확보에 미진한 부분이 있다면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개선할 것이라
        고 알려왔습니다.
  •     -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는 내용으로 2월 27일자에 보도함.
  •     '상주∼영덕 고속도로' 관련 한국도로공사의 알림
  • ▶ 본지 4월 8일(토)일 자 11면 ‘대구를 이끈 이장가(李庄家) 사람들’ 사진 설명에서 ‘이상백 IOC위원이 들고 다니던 트렁크’를 ‘이상정 장군이 망명시절 지녔던 가방’으로 바로잡
        습니다. 또 ‘이상정이 망명 직전 동대구역에서 썼다는 「자서」는 ‘이상정이 망명 직전 경성역(지금의 서울역)에서 썼다는 「망명가」로 바로잡습니다. 는 내용으로 4월 10일자에
        보도함.
  •     [바로잡습니다] ‘대구를 이끈 이장가(李庄家) 사람들’ 사진설명
  • ▶ 본지 4월 28일 자 1면 '인구 줄고 빈집 남고 경북 축소도시 7곳' 기사에서 '구미'는 '김천'의 잘못이기에 바로잡습니다. 는 내용으로 4월 29일자에 보도함.
  •     [바로잡습니다] '인구 줄고 빈집 남고 경북 축소도시 7곳' 기사
  • ▶ 본지는 지난 5월 31일 자 사회면 '교수 2명 짜고 특정 수험생 2명 밀기?' 제목의 기사에서 대구 모 대학 편입학 부정행위 의혹과 관련, 평가위원인 B, C교수가 편입 규정에 위
        배되는 자의적 채점 기준을 적용해 특정 수험생 2명을 합격시켰다 는 A교수의 주장을 보도하면서, 대학 측의 편입학 모집 시행계획서에는 '평가하는 교수들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해야 하며, 이를 위해 독립적인 절대평가를 해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확인한 결과, 이 대학 편입학 모집 시행계획서에
        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 실시'만이 언급되어 있을 뿐, '독립적인 절대평가를 해야 한다'는 내용은 들어 있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울러 '교수 2명이 짜고 특정 수험
        생을 합격시켰다는 의혹이 있다'는 취지의 보도는 객관적으로 확인된 사실이 아니라 A교수의 일방적 제보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이와 관련 평가위원으로 참여한 교수는
        면접구술고사 세부계획 유의사항에는 '점수 차가 너무 크거나, 점수 차를 거의 두지 않거나 또는 동점으로 평가의 공정성 및 신뢰성 문제가 대두되지 않도록 유의할 것'이라
        규정되어 있어, 평가기준에 대한 평가위원 간의 논의 과정은 공정한 선발을 위해 필요한 절차이며 대학의 관례로 계속되어 오던 것이라고 알려왔습니다. 는 내용으로 5월 31
        일자에 보도함.
  •     교수 2명 짜고 특정 수험생 2명 밀기?
  • ▶ 본지 7월 7일 자 31면 야고부(野鼓賦) '교수의 갑질' 칼럼과 관련, 박상기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칼럼 내용에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며 본지에 반론 및 정정보도 요청을 했습
        니다. 박 후보자는 연세대 대학원장 시절, 마치 자신이 기부금 납부, 호텔 회식 비용 지출에 직접적으로 관여했다는 취지의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기부금 납부
        와 호텔 회식 비용 지출은 동료 교수가 센터장으로 재직한 중국법연구센터와 관련된 내용으로, 연세대의 조사결과에 나오는 것처럼 자신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거나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라고 알려왔습니다. 는 내용으로 7월 10일자에 보도함.
  •     [알려왔습니다] 7일 자 31면 야고부(野鼓賦) '교수의 갑질'
  • ▶ ※알려왔습니다=7월 27일 자 본지 9면 '이웃사촌이 원수지간 된 황당 건축법' 기사 중 '수백만원의 보상비를 지급했다'는 부분에 대해 신모 씨와 이모 씨는 현재까지 금전거
        래는 없었다고 알려왔습니다. 는 내용으로 7월 27일자에 보도함.
  •     이웃사촌이 원수지간 된 '황당 건축법'
  • ▶ 8월 11일 자 본지 5면 '홍준표 특보에 지역 인사 4명' 기사 중 김상훈 경제 특별보좌역은 현직 국회의원이 아닌 한국석유유통연구소 이사장 김상훈씨라고 자유한국당 당 대
        표실에서 알려왔습니다. 는 내용으로 8월 11일자에 보도함.
  •     홍준표 특보에 지역 인사 4명…김상훈·곽대훈·김정재·박영문
  • ▶ 본지 8월 11일 자 본지 5면 '홍준표 특보에 지역 인사 4명' 기사 중 김상훈 경제 특별보좌역은 현직 국회의원이 아닌 한국석유유통연구소 이사장 김상훈 씨라고 자유한국당
        당 대표실에서 알려왔습니다. 는 내용으로 8월 12일자에 보도함.
  •     [알려왔습니다]'홍준표 특보에 지역 인사 4명' 기사 중 김상훈 씨는 한국석유유통연구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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