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신문 고충처리인에 '김수용 편집부국장' 선임
  • 매일신문사는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의 시행에 따라 2020년 12월 고충처리인에 김수용 편집부국장을 선임했습니다.
    김수용 고충처리인은 편집부국장을 겸직하게 됩니다.
    본사는 언론중재법 법령에 의거해 사규(社規)로 제정된 고충처리인의 자격, 지위, 임기 및 보수 등의 사항을 아래와 같이 공표합니다.
  • ○ 고충처리인 성명: 김수용(편집부국장)
    ○ 전화번호: 053-251-1702
    ○ 팩스: 053-255-8902
    ○ 이메일: aaa@imaeil.com
    ○ 주소: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 3층 편집국
  • [(양식)언론고충처리청구서 다운로드]
  • 01.
  • 충처리인의 자격
  • 02.
  • 충처리인의
           지위 및 신분
  • 03.
  • 충처리인의 보수
  • 04.
  • 충처리인의 임기
  • - 사내 인사를 고충처리인으로 임명할 경우에는 부국장급 이상으로 하되, 외부 인사로 임명하는 경우에는 업무 수행에 필요한 전문지식
      과 경륜 등을 갖춘 인물이어야 한다.
  • - 사내외 인사를 별도로 고충처리인에 임명하지 않는 경우에는 편집부국장이 고충처리인에 임명된 것 으로 본다.
  •   고충처리인은,
  • - 본보 기사로 인한 침해행위여부 조사
  • - 본보의 기사가 사실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예, 그 밖의 법익을 침해하는 경우 시정 건의
  • - 피해 구제를 요하는 피해자의 고충에 대한 적절한 조치 건의
  • - 이 밖에 독자의 권익보호와 침해구제에 관한 자문 등의 직무를 맡게 된다. 회사는 고충처리인의 자율적 활동을 보장하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고충처리인의 건의를 수용하도록 노력한다.
  • - 사내 인사를 고충처리인으로 겸임 발령한 경우 업무 수행 상 필요할 경우에는 별도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적정 금액을 지급할 수 있다.
      외부인사를 고충처리인으로 임명한 경우에는 상당한 보수를 책정하여 지급한다.
  • - 외부 인사가 고충처리인으로 임명된 경우 임기는 1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 2019~2020년 고충처리인 활동실적
  • ▶ 2020년 7월4일자 22면 스도쿠 75회 정답에 오류가 있어 바로잡았습니다. 는 내용으로 7월 9일자에 보도함..
  •     [바로잡습니다]7월4일자 22면 스도쿠 75회 정답
  • ▶ 2019년 12월 24일 자 사회면 '공무원 수영 동호회, '지원금' 받으려 묻지마 행사?' 기사에서는 "공용차를 이용하고 운전직 공무원까지 동원한 것은 공무원 행동강령 제13조인 공용물 사적 사용 및 수익의 금지 조항에 어긋난다"는 전공노 전 대구지회의 주장을 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 확인한 결과 동호회 행사 지원 계획에 따라 공용차량 지원이 가능한 부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배차 신청 및 운행 일지도 알맞게 작성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특히 운전직 공무원의 경우 동호회 회원으로 자발적 의사에 의해 참여한 것임을 밝힙니다. 이와 관련해 대구시상수도사업본부 동호인은 "예산을 행사 목적에 맞게 투명하게 사용했으며, 사적 용도나 위법적으로 사용하지 않았다"고 알려왔습니다. 는 내용으로 2020년 6월 19일자에 보도함.
  •     [알려왔습니다] '공무원 수영 동호회, 지원금 받으려 묻지마 행사?' 관련 정정 및 반론
  • ▶ 2020년 3월 26일 자 14면 '전·현직 경북도의원, 구미시의원 15명 김영식 미래통합당 구미을 후보 지지' 기사와 관련해 구미 오상중고 총동창회는 "어떠한 정치적 입장을 표명한 적이 없었다"며 "앞으로도 정치적 중립을 엄격히 지켜 나갈 것"이라고 알려왔습니다. 는 내용으로 2020년 3월 30일자에 보도함.
  •     [알려왔습니다] 김영식 미래통합당 구미을 후보 지지 선언
  • ▶ 본보 '경북도 신공항 TV 토론회 제안'(1월 31일자 1면) 제하의 기사와 관련, 국방부는 군위군이 신청한 대구경북통합 신공항 이전 후보지(군위 우보)를 반려하지 않았다고 알려왔습니다. 는 내용으로 2020년 1월 31일자에 보도함.
  •     [알려왔습니다] '경북도 신공항 TV 토론회 제안'(1월 31일자 1면) 제하의 기사 관련
  • ▶본보는 지난 8월 23일 사회면 '경북대, 수억원대 국가연구사업 연구부정 제보 관련 재조사 통보받아' 제하의 기사에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등에 따르면 국가연구개발사업 과제 결과물을 등록하는 과정에서 ▷다른 연구자의 연구 내용을 베끼고 ▷부당하게 저자를 표시했으며 ▷과제와 관련 없는 논문을 제출했다는 등의 의혹이 제기된 경북대 간호학과 A교수와 당시 대학원생 B씨(현 지역 모 대학 교수)에 대한 전면 재조사를 통보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당사자인 A교수는 "타인의 연구결과를 도용하거나 연구부정을 하지 않았고, 수억원대의 연구비를 부정한 방법으로 수수하지도 않았으며, 부당하게 저자를 표시하지 않았고, 제자들의 석·박사 학위논문을 도용하지도 않았으며, 표절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는 내용으로 2019년 11월 29일자에 보도함.
  •     [알려왔습니다]경북대 간호대학 A교수 연구부정 의혹 재조사 관련 반론보도
  • ▶ 매일신문 11일 자 17면에 보도된 '대구 취업자 1년 사이 10만명 줄었다' 기사에서 '10만명'은 '1만명'의 오기로 바로잡습니다. 6월 대구 취업자 수는 123만3천명으로 지난해 124만3천명에서 1만명 감소했습니다. 같은 내용의 온라인 기사는 10일 오후 11시 사실 인지 및 내부 의사결정을 거쳐 수정됐습니다. 는 내용으로 2019년 7월 11일자에 보도함.
  •     바로잡습니다('대구 취업자 1년 사이 10만명 줄었다')
  • ▶ 매일신문 온라인 2018년 3월 1일 자 '대구연기학원계에도 부조리 '미투'? "3년 전 구타당하고 대인기피에 연극계 떠났다" 주장' 기사(디지털국(당시 디지털뉴스본부) 황희진 기자)에서는 홍OO 씨가 아카연기학원의 박랑 씨와 전솔 씨로부터 3년 전 폭행을 당했다는 등의 주장들을 인용해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 주장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게재된 바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 주장들에 대해 2018년 11월 7일 대구지방법원이 판결한 판결문에 따르면 해당 주장들은 허위 사실에 따라 상대방들을 비방할 목적으로 미투운동이 유행인 것에 편승하여 고의적으로 명예훼손으로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범죄사실 판결문에 따르면 홍OO 씨는 2018년 2월 28일 '미투운동'이 유행인 것에 편승하여 피해자 C. D. E. F가 운영하는 연기학원과 관련해 미투운동이라는 명분으로 연기학원에 대한 허위 글을 게시하기로 마음먹었으며, 이로써 상대방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허위사실을 드러내어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해당 게시물 가해자는 벌금 300만원에 처해지는 법적 판결을 받았습니다. 홍OO 씨는 당시 유행하던 '미투운동'이라는 명분으로 아카연기학원에 대한 허위 글을 게시한 것으로 판결문에 나와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홍OO 씨의 공식 사과문 전문입니다. '작년 2018년 2월말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연극/뮤지컬 란에 장문의 글을 허위사실을 기반으로 학원 임원진들과 박랑선배와 전솔선배에게 정신적으로 크나큰 피해를 드려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죄를 드립니다. 명백한 법원 판결문에 의거, 허위사실을 유포한 명예훼손 죄로 법원의 판결을 받아, 제 진심으로 다시 한 번 가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인터넷에 한쪽에만 치우친 감정적인 글로써,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할 수 있도록 글을 적은 것은 명백한 제 스스로의 크나큰 죄라 가슴깊이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 그때 상황이 일어날 당시, 전후 상황에 의거 제 스스로가 타인을 험담하고 비판하는 행실로 인해 벌어진 일인데, 그것을 숨기고, 제가 겪은 일들만으로, 또는 있지도 않은 허위사실을 만들어내어 글을 기재하고, 글을 적을 당시 본인은 미투운동이 유행인 것에 편승하여 미투운동이라는 명분으로 억지로 의미를 담아서 글을 적었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죄드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남을 험담하고 비판하는 행실 역시도 다시는 행하지 않도록 깊이 반성하겠습니다. 정말 말로써 표현할 수 없는 큰 잘못으로 박랑 선배와 전솔 선배 그리고 학원 임원진들에게 피해를 드린 점,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죄송합니다.' 사실이 확인되지 않는 내용을 바탕으로 기사화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큰 피해를 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에 해당 주장들을 인용한 보도를 바로 잡습니다. 아울러 박랑 씨와 전솔 씨 그리고 해당 연기학원을 운영하는 임원진 및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매일신문 디지털국 황희진. 해당 보도 기사는 지난해 3월 해당 사실의 인지 및 내부 의사결정을 거쳐 삭제 처리됐습니다. 는 내용으로 2019년 2월 1일자에 보도함.
  •     [바로잡습니다] 대구연기학원 '진실' 법원 판결, 2018년 3월 1일자 '대구연기학원계에도 부조리 '미투'? "3년 전 구타당하고 대인기피에 연극계 떠났다" 주장' 기사 정정보도
  • 본  사 :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20 (계산 2가 71번지) 매일신문사 (우 41933) : TEL : (053) 255-5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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