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안내
  •  > 신문의 형태
  • 신문 한 면의 크기는 가로 39cm, 세로 54cm입니다.
    그 중 인쇄되는 지면은 가로 36cm, 세로 51cm입니다.
    이 크기를 '대판’ 판형이라고 합니다.
    ※ 좌측 이미지참고
  • 기타 신문의 형태
  • - ‘베를리너’ 판형 -
  • 그러나 모든 신문이 ‘대판’ 판형은 아닙니다.
    가로 32cm, 세로 47cm의 ‘베를리너’ 판형도 있습니다.
    중앙일보가 그 예입니다.
  • - ‘타블로이드’ 판형 -
  • 국내 무료일간지는 ‘타블로이드’ 판형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는 가로 25cm, 세로37cm의 기존 ‘대판’판형의 절반이 조금 넘는 크기입니다.
  • 본  사 : 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20 (계산 2가 71번지) 매일신문사 (우 41933) : TEL : (053) 255-5001~7
  • 경북본사 :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568 알리안츠생명빌딩 6층 (우 36674) : TEL : (054) 855-1700
  • 서울지사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 1가 25) 한국프레스센터 1801호 (우 04520) : TEL(02) 733-0755~6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대구,아00201 등록일자 : 2016.11.28 발행인 : 이상택 편집인 : 이상택
  • Copyright ⓒ MAEIL, All right reserved